아동권리보장원은 지난 2월 3일(화),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주요 사업 및 경영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아동정책·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아이들의 현재가 안전한지, 필요한 보호가 빈틈없이 제공되고 있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없이는 아동정책은 선언에 머물 수밖에 없다"며,
"아동을 위한 사회가 '저절로'가 아닌, '함께'의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국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으로도 국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보완과 개선을 지속해,
아동정책 중심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