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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자립멘토` 바람개비서포터스 간담회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6.03.30




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자립멘토” 바람개비서포터스 간담회 개최

– ‘바람개비서포터스’지역별 우수사례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 논의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2026년 3월 30일(월) 13시 30분,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서울 중구)에서 ‘바람개비서포터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람개비서포터스는 보건복지부 위촉을 받아 아동복지시설 내 보호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립 멘토단으로 진로·학업 멘토링, 자립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11년 1기 바람개비서포터스 모집을 시작으로 총 732명의 바람개비서포터스가 위촉되었으며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28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도별 바람개비서포터스 대표자, 자립지원전담기관 담당자, 보건복지부 관계자 약 40여 명을 비롯해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이 참석하여 바람개비서포터스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2025년 지역별 우수사례와 2026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등 지역 간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직접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한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자립준비청년 선배이자 당사자로 구성된 바람개비서포터스는 자립을 앞둔 보호아동과 초기 자립준비청년에게 심리·정서적 지지 기반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향후 멘토링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자립준비청년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논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바람개비서포터스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자립지원 정책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지속 수렴할 예정이다.